tit-for-tat strategy 전략

Tit for tat is an English saying meaning "equivalent retaliation". 

It is also a highly effective strategy in game theory for the iterated prisoner's dilemma. It was first introduced by Anatol Rapoport inRobert Axelrod's two tournaments, held around 1980. An agent using this strategy will initially cooperate, then respond in kind to an opponent's previous action. If the opponent previously was cooperative, the agent is cooperative. If not, the agent is not. This is similar to superrationality and reciprocal altruism in biology.



Tit-for-tat : 사전적 의미로 '맞받아 치기'  
                경영관리나 비즈니스 이론에서는 '반드시 보복하기 전략' 또는 '눈에는 눈,이에는 이 전략'을 의미




‘죄수의 딜레마’라는 게임은 모두 잘 알것이다. 이게임은 다음과 같은 경우의 수가 있다.

 

1. 상대를 믿고 묵비권을 행사한다면 둘다 1년형

2. 둘 다 서로를 배신한다면 둘다 3년형

3. 한명만 배신하면 배신한 죄수는 석방, 당한 죄수는 5년 형


이 게임을 한번만 할 경우에는 수학적으로 우월전략은 무조건 배신이다. 하지만, 죄수의 딜레마 게임을 여러 번 했을 경우에는 상황이 조금 달라진다.


Robert Axelrod라는 과학자는 반복적인 죄수의 딜레마 게임의 결과가 궁금하여 전략들의 토너먼트를 열었다. 참가자는 전략을 만들어서 그것을 프로그램으로 제출했다. 단순한 전략부터 매우 복잡한 전략까지 수많은 전략들이 참가했는데, 놀랍게도 우승자는 가장 단순한 전략 중에 하나였다. 그것은 Rapoport 라는 수학자의 ‘Tit-for-Tat’이라는 전략이었다. 


 Tit-for-tat전략은 아주 단순하다. "일단 협력, 그 다음에는 상대방을 따라한다."


이 토너먼트는 또 한 번 열렸는데 두 번째 토너먼트의 우승자도 바로 그 Tit-for-Tat 이었다.


이 전략은 선하다. 일단은 협력하고, 먼저 배반하지 않는다. 반면 이 전략은 복수한다. 상대방이 배반하면 보복한다. 이것 때문에 ‘악한’ 전략들은 Tit-for-Tat과 대결하면 큰 타격을 입게된다.


게다가 이 전략은 용서한다. 상대방이 계속 배반하다가도 협력으로 돌아서면 같이 협력한다. 토너먼트에서 단순한 Tit-for-Tat이라는 전략의 우승과 더불어 재미있는 결과는 일반적으로 ‘선한’ 전략들의 성적이 좋았다는 것. 선한 전략들은 먼저 협력하고, 상대방이 배신하기 전까지는 배신하지 않기에 선한 전략끼리 만났을 때 큰 점수를 벌 수 있다.

 


이 전략은 다음 4가지 행동양식을 기본으로 한다.


1. 신사적일 것 : 내가 먼저 상대편을 속이거나 배신하지 않고, 최초에 설정했던 게임정신이나 둘 사이의 관계규정을 먼저 파기하지 않는다.

2. 반드시 보복할 것 : 상대가 반칙을 범했을 때에는 반드시 보복한다.

3. 용서할 것 : 규칙을 어긴 상대가 반성을 하고 정상으로 되돌아오면 용서를 한다. 그러나 용서를 할 때에는 보복을 할 때와는 달리 약간 시간을 두고 용서를 한다. TFT는 성급한 용서를 배제한다.

4. 행동을 명백히 할 것 : 사실 TFT전략은 매우 단순하기 때문에 상대가 금방 알아차릴 것이다. 그러나 상대가 이 전략을 알아차리게 하는 것이 이 전략의 목적이다.


 이 전략의 장점은


1) 매우 단순해서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곧바로 실천할 수 있다. 물론 상대방도 쉽게 이해하고 따라할 수 있지만, 이 전략은 상대방이 내 전략을 알아차리게 하는게 진정한 목적이다.

2)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으며 여론이 호의적일 가능성이 크다. 먼저 선의를 가지고 협력한 후 상대방이 배반할 경우에만 보복하므로 한번만 이 전략을 실행해도 동업자와 경쟁자에게 강한 인상과 호의적인 반응을 끌어낼 수 있다.

3) 상대방의 배신 행위에 대해 즉각적으로 응징할 수 있다.

4) 관용적이다. 상대방이 배반하더라도 다시 협력할경우 이쪽도 같이 협력하므로 영구적인 적을 만들지 않을 수 있다.


 단점은


1) 사람이 실수하는 동물이라는 점을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에 무한 보복의 악순환을 낳을 수 있다. 그러므로 양쪽이 계속 보복할 경우 가끔씩 상대방에게 화해의 시도를 할 필요가 있다.

2) 단기전에서는 상대보다 열위에 처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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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먼저 당신께 호의로써 다가가겠습니다. 


호의를 보여주세요. 더 큰 호의로 보답하겠습니다.


믿음을 주세요. 더 커다란 믿음을 당신께 드리겠습니다.


사랑을 주세요. 더 큰 사랑을 당신께 드리겠습니다.


기억해주세요. 당신이 절 배신하지 않는이상 전 당신의 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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